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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궁함을 헤어나지 못함은 탐욕을 억제하지 못해서다”
사람은 빈부를 떠나 예의의 바탕을 지녀야 한다.예의를 잃고 보면 가난한 사람은 천하게 되고, 부유한 사람은 상스럽게 된다. 예의를 간직하니 가진 것이 없어도 남이 나를 함부로 대하지 못하고, 재물이 많아도 사람이 격이 있어 보인다.

[漢詩] “회오기(回五紀)”
필자가 환갑이던 해(2016년)에 직접 지은 오언절구다. 1紀가 12년이니까 오기(五紀)는 만 60년(=1갑)을 의미하며, 돌아올 “회(回)”와 함께 환갑이라는 뜻으로 제목을 “회오기”라고 했다.

[漢詩]가을향기 담은 한시(漢詩) 여행
한시(漢詩)를 한문학의 꽃이라고 말한다. 작자의 정감(情感)과 사상(思想)을 글자 몇십자 내외의 간결한 표현을 통해 어떤 문학양식 보다 그윽하고 깊은 감정을 전달하고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名詩] 태항로(太行路, 태항산 가는 길)
당나라 시인 백거이는 비유를 통해 정치 현실을 비판하는 “풍유시(諷諭詩)” 를 잘썼다. 그는 “태항로(太行路: 태항산 가는 길)”라는 시를 통해 사람이 살아가는 가장 기본적인 “부부(夫婦)의 길”이 태항산을 가는 험한 길과 같다면서, “임금과 신..

[漢詩]원등백두산(願登白頭山)'백두산에 오르고 싶다'
합천군 용주면 출신으로 합천군의원과 군의회 의장을 역임한 윤한무 시인이 1990년 한국한시연구원에서 주최한 한시(漢詩) 백일장에서 장원(壯元)한 작품이다.

[名詩]가지 않은 길
노란 숲 속 두 갈래로 길이 나 있었습니다. 두 길 다 가보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워, 한동안 나그네로 서서 한쪽 깊이 굽어 꺾여 내려한 곳으로 눈이 닿는 데까지 멀리 바라보았습니다

[名詩] “天高馬肥” 가을과 관련된 漢詩 소개
천고마비(天高馬肥)는 ''가을 하늘이 높으니 말(馬)이 살 찐다''는 뜻으로 가을은 기후가 매우좋은 계절임을 형용하여 이르거나 활동하기 좋은 계절을 이르는 말이다.

[좋은詩] “봄밤”
꽃샘추위가 가고 봄이 왔나 했더니 춘분(3월21)이 지났다. 벌써 2015년의 3분의 1이 지나갔다. 세월은 참 빠르다. 빠른세월에 맞추기 위해 일을 차근차근하지 않고 서두르면 탈이난다. 4대강 사업이 대표적인 본보기다.

[名詩] 落照 (낙조)
작자 박문수(朴文秀`1691~1756)는 조선 후기 문신이자 정치가다. 자(字)는 성보(成甫), 호(號)는 기은(耆隱)이며 시호는 충헌(忠憲)이다. 1723년(경종 3년) 문과에 급제해 사관이 됐다.

[名詩]애절양(哀絶陽)
이詩는 계해년(순조3, 1803년) 가을 다산 정약용(1762-1837 ) 선생이 강진(康津)에 있을 때 지은 것이다. 그때 갈밭마을에 사는 어떤 백성이 아이를 낳았는데, 3일만에 (그 아이가) 군적(軍籍)에 오르게 되어 관리(官吏)가 軍布(세금) 명목으로 그집의 ..

[漢詩]일엽지추 (一葉知秋)
詩의 뜻은 이렇다. ''오동잎이 한 잎 지니 곧 낙목한천(落木寒天)일세. 서울 생각일랑 이제 접게. 머문들 근심뿐인 것을 어째 모른단 말인가? 훌훌 털고 돌아가겠다니 잘 생각했네. 작은 데서 큰 것을 살펴야지. 더 늦기 전에 안돈해야지“

[詩] 황현의 절명시(絶命詩)
1910년 8월 29일은 대한제국이라는 우리나라 국호가 사라진 날이다. 오는 8월 29일은 일본에 나라를 완전히 빼앗긴 `경술국치(庚戌國恥)` 104년이 되는 날이다.

[漢詩]한단동지야사가(邯鄲冬至夜思家)
중국 당나라 백거이(白居易)가 객지인 한단역에서 동지(冬至)를 맞아 여관 방 등불 앞에 홀로앉아 고향의 가족들을 생각하며 읊은 시이다. 동지가 되면 1년 중 밤이 제일 길다. 객지에서 향수에 젖어 몸을 뒤척이며 잠을 이루지 못하는 나그네에게 긴 긴..

[漢詩] 除夕(섣달 그믐날)
19세기 전반의 시인 동번(東樊) 이만용이 한 해가 저물어갈 무렵에 썼다. 다산 정약용의 맏아들이자 절친한 시 벗이었던 정학연(丁學淵)에게 새해를 앞두고 기념 삼아 준 작품이다.

 
1.  [좋은 글] “궁함을 헤어나지 못함은 탐욕을 억제하지 못해서다”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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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漢詩]가을향기 담은 한시(漢詩) 여행 2017-10-03
4.  [名詩] 태항로(太行路, 태항산 가는 길) 201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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