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09-22 오후 7:03: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구독(수강)신청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제보ㆍ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뉴스
합거함산 뉴스
읍면리뉴스
국회.도/군의회
기관.사회단체
사설
대장경세계축전
詩.명언.유머
애경사 소식
오피니언
여론광장
칼럼.투/기고
향토사연구
한학공부
인문학강좌
인사이드
우리마을 이장님
가볼만한곳
우수농업인 소개
재외향우 소개
자유게시판

[漢詩] 봄을 보내는 아쉬움의 노래
봄인 듯 싶더니 지난 5월 5일이 입하(立夏)로 벌써 여름이 왔다. 정약용은 “봄을 머무르게 할 수 없으니 여름이 오는 것을 맞이할 수 밖에(無計留春住 何如迎夏來)” 라고 했다.

[좋은 글] “정념실덕 (正念實德)”
''눈은 마음의 깃발이다. 보는 곳이 높으면 마음도 따라서 올라가고, 보는 것이 낮으면 마음도 덩달아 내려온다. 그래서 ''목용단(目容端)'', 즉 눈을 단정히 두라고 하니, 대개 보는 것이 단정하면 마음은 절로 바르게 된다

[漢詩]시대를 초월한 “봄의 노래”
한시는 시대를 초월하여 정서(情緖)나 사상이 보편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다. 특히 유용한 가르침과 깨달음이 담겨있다. 4월 15일 치러지는 21대 총선이 지나고 나면 “코로나19”가 사라짐은 물론 깨끗하고 정의로운 세상이 열리기를 기원하..

[인문학] “인생과 희망의 노래”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간들은 모두 세상에서 제일 강하고 영리한 것처럼 착각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히말리아의 눈사태, 세월호 침몰 등 거대한 자연현상과 재앙을 닥치면 나약한 미물(微物)에 불과하다.

[祝詩] “회갑(回甲)”
황금돼지의 해인 올해는 1959년(기해년)에 태어난 사람들이 회갑을 맞이하는 해다. 필자의 아내가 기해생(己亥生)이다. 문준희 군수를 비롯한. 합천군 관내 기해생 여러분의 회갑을 축하드리는 바이다. 한시(漢詩)를 공부한지 얼마되지 않아 서툴지만 축..

[좋은 글] “궁함을 헤어나지 못함은 탐욕을 억제하지 못해서다”
사람은 빈부를 떠나 예의의 바탕을 지녀야 한다.예의를 잃고 보면 가난한 사람은 천하게 되고, 부유한 사람은 상스럽게 된다. 예의를 간직하니 가진 것이 없어도 남이 나를 함부로 대하지 못하고, 재물이 많아도 사람이 격이 있어 보인다.

[漢詩] “회오기(回五紀)”
필자가 환갑이던 해(2016년)에 직접 지은 오언절구다. 1紀가 12년이니까 오기(五紀)는 만 60년(=1갑)을 의미하며, 돌아올 “회(回)”와 함께 환갑이라는 뜻으로 제목을 “회오기”라고 했다.

[漢詩]가을향기 담은 한시(漢詩) 여행
한시(漢詩)를 한문학의 꽃이라고 말한다. 작자의 정감(情感)과 사상(思想)을 글자 몇십자 내외의 간결한 표현을 통해 어떤 문학양식 보다 그윽하고 깊은 감정을 전달하고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名詩] 태항로(太行路, 태항산 가는 길)
당나라 시인 백거이는 비유를 통해 정치 현실을 비판하는 “풍유시(諷諭詩)” 를 잘썼다. 그는 “태항로(太行路: 태항산 가는 길)”라는 시를 통해 사람이 살아가는 가장 기본적인 “부부(夫婦)의 길”이 태항산을 가는 험한 길과 같다면서, “임금과 신..

[漢詩]원등백두산(願登白頭山)'백두산에 오르고 싶다'
합천군 용주면 출신으로 합천군의원과 군의회 의장을 역임한 윤한무 시인이 1990년 한국한시연구원에서 주최한 한시(漢詩) 백일장에서 장원(壯元)한 작품이다.

[名詩]가지 않은 길
노란 숲 속 두 갈래로 길이 나 있었습니다. 두 길 다 가보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워, 한동안 나그네로 서서 한쪽 깊이 굽어 꺾여 내려한 곳으로 눈이 닿는 데까지 멀리 바라보았습니다

[名詩] “天高馬肥” 가을과 관련된 漢詩 소개
천고마비(天高馬肥)는 ''가을 하늘이 높으니 말(馬)이 살 찐다''는 뜻으로 가을은 기후가 매우좋은 계절임을 형용하여 이르거나 활동하기 좋은 계절을 이르는 말이다.

[좋은詩] “봄밤”
꽃샘추위가 가고 봄이 왔나 했더니 춘분(3월21)이 지났다. 벌써 2015년의 3분의 1이 지나갔다. 세월은 참 빠르다. 빠른세월에 맞추기 위해 일을 차근차근하지 않고 서두르면 탈이난다. 4대강 사업이 대표적인 본보기다.

[名詩] 落照 (낙조)
작자 박문수(朴文秀`1691~1756)는 조선 후기 문신이자 정치가다. 자(字)는 성보(成甫), 호(號)는 기은(耆隱)이며 시호는 충헌(忠憲)이다. 1723년(경종 3년) 문과에 급제해 사관이 됐다.

 
1.  [漢詩] 봄을 보내는 아쉬움의 노래 2020-05-07
2.  [좋은 글] “정념실덕 (正念實德)” 2020-05-07
3.  [漢詩]시대를 초월한 “봄의 노래” 2020-04-14
4.  [인문학] “인생과 희망의 노래” 2020-03-10
5.  [祝詩] “회갑(回甲)” 2019-02-21
6.  [좋은 글] “궁함을 헤어나지 못함은 탐욕을 억제하지 못해서다” 2018-09-27
7.  [漢詩] “회오기(回五紀)” 2017-11-22
8.  [漢詩]가을향기 담은 한시(漢詩) 여행 2017-10-03
9.  [名詩] 태항로(太行路, 태항산 가는 길) 2016-11-10
10.  [漢詩]원등백두산(願登白頭山)'백두산에 오르고 싶다' 2016-07-03
11.  [名詩]가지 않은 길 2015-11-09
12.  [名詩] “天高馬肥” 가을과 관련된 漢詩 소개 2015-09-01
13.  [좋은詩] “봄밤” 2015-03-23
14.  [名詩] 落照 (낙조) 2015-03-04
15.  [名詩]애절양(哀絶陽) 2015-01-29
 1 2 3 4 5  
남부내륙고속철도, 20..
합천군, “황강취수..
㈜영원종합건설,수해..
합천군발전위원회,수..
합천 ㈜용문전력, 시..
합천군의회 . 군민대..
합천경찰서 차덕상 과..
합천읍지편찬위원회,..
[이슈]황강취수장설..
합천경찰서, 교통사..
용주면새마을협의회, ..

합천군 용주면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류홍, 부녀회장 ..

조삼술 前 합천군의원,..

합천 가야면 거주 조삼술 前 합천군의원은 지난 9월 15..



방문자수
  전체 : 32,325,716
  어제 : 40,310
  오늘 : 30,255
(명칭)인터넷신문(제호)합천인터넷뉴스 |(발행소)경남 합천군 용주면 손목1길10-1|(전화번호) 055-932-0001 | (청소년보호책임자):김무만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등록연월일): 2011.06.13(발행연월일):2011.06.15 |(등록번호) 경남 아 00141호 |(발행인.편집인):김무만
Copyright by hcinews.asia All rights reserved. E-mail: hcinews@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