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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7 오후 3:33:00 입력 뉴스 > 합거함산 뉴스

[이슈]“NO 일본” 합천군운동본부, 日의 경제규제 관련 성명서 발표
합천군의회 권영식,신경자, 배몽희 군의원 등 참여



 

“NO 일본합천군운동본부는 87일 오전 합천군청 브리핑룸에서 일제불매운동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 행사에는 합천군의회 권영식. 신경자, 배몽희 군의원과 민주평통합천군협의회 김기태 회장 등이 참여했다. 성명서 전문은 다음과 같다.

 

 

아베정부는 일제의 전쟁범죄를 사죄·배상하고 비열한 경제 보복조치를 즉각 중단하라!”

 

일본정부(아베)가 우리 대법원의 일제 강제징용 배상판결에 대한 보복 조치로 우리에게 경제제재를 통한 도발을 해와 온 국민의 분노를 사고 있다.

 

1. 작년 10월 우리대법원의 <“일본기업이 일제 징용피해자들에게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에 일본측은국제법에 비춰 있을 수 없는 판단”“일정부는 의연하게 대처해 나갈 것이라 반응한지 9개월만에 아베는 자신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 우리에게 경제도발을 획책하기 시작하였다.

74TV·스마트폰과 반도체 관련 핵심부품에 대한 수출 규제를 강행했고 같은날 아베는국제법 상식에 따라 행동해주기 바란다는 망언도 덧붙였다. 나아가 일본 극우언론인이우리돈 덕에 한국이 이만큼 산다고 발언하여 우리국민을 더욱 격분케 하였다.

82일 우리나라를 백색국가에서 제외한 것은 우방임을 포기하는 명백한 도발 행위로 전쟁 선포에 다름 아니다.

따라서 우리는 반드시 이에 상응하는 대응을 하여야 한다.

 

2. 아베는 일제의 성노예문제·강제징용 문제 등의 전쟁범죄에 대하여 사과는커녕 재일조선인 차별 정책과 역사 왜곡을 더욱 노골화 하고 있다.

독도 문제를 보더라도 잘 알 수가 있다.

나아가 최근 남과 북, 북과 미 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에 화해와 협력의 관계로 인해 동북아에 긴장 완화와 평화의 분위기가 조성이 되면 아베의 정치적 목적인 <평화헌법> 개정을 통한 자위대의 재무장으로 전쟁국가로 추진하려는 야욕에 배치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더욱 악의적인 책동을 서슴치 않고 있다.

 

3. 아베와 일본은 우리를 잘 알지 못하는 것 같다. 그들의 시각에는 여전히 과거 식민지시대의 우리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여겨진다.

지금부터 우리는 그들의 잘못된 시각과 생각을 완전히 깨우치게 해야 한다. 식민 36년 분노를 삭이며 그 후 70여년을 노심초사 실력을 키워 왔다. 이제는 다르다. 적어도 일본의 악행에 굴복하지 않는다.

극복할 수 있다. 이겨낼 수 있다. 는 강력한 의지로 대처해 나아가야 한다.

우리정부의 적극적이고 신속한 대응에 적극 동의하며, 우리는 군민과 함께 생활속에서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일들을 끝까지 흔들림 없이 해 나아갈 것을 다짐한다.

 

적반하장 경제제재조치 아베정부 강력 규탄한다!

 

일본정부는 전쟁범죄 공식 사죄하고 법적 배상하라!

 

“NO”일본운동은 우리의 자존심이다!

 

 

 

201987

 

 

NO일본 합천군운동본부

 

 

 

합천인터넷뉴스(hci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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