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08-04 오후 6:51: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구독(수강)신청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제보ㆍ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뉴스
합거함산 뉴스
읍면리뉴스
국회.도/군의회
기관.사회단체
사설
대장경세계축전
詩.명언.유머
애경사 소식
오피니언
여론광장
칼럼.투/기고
향토사연구
한학공부
인문학강좌
인사이드
우리마을 이장님
가볼만한곳
우수농업인 소개
재외향우 소개
자유게시판
2020-06-14 오전 11:14:35 입력 뉴스 > 합거함산 뉴스

[이슈] 합천군 독자적인 농촌버스 운영권을 확보해야 한다
거창•합천군 농촌버스 “서흥여객" 경영권 갈등 심각



 

민노총 공공운수노조(민주버스본부) 부산경남지부 서흥여객지회는 지난 611일 거창군 소재 서흥여객 본사에서 향토기업 서흥여객 정상화를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대회에는 민노총 민주버스본부 부산경남지부 소속 서흥여객지회를 비롯한 부산여객지회, 김해여객지회, 국제여객지회, 동남여객지회 등 10개 지회 관계자 100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오전 서흥여객 본사 광장에서 서흥여객 정상화”, “부당해고.징계 철회”, “향토기업 지켜내자 등을 주장하며 개회식을 진행한데 이어 시가지 행진, 거창군 관계자 면담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서흥여객 현 경영진에게 부당함을 주장하다가 해고를 당한 신 모씨(합천 묘산면 출신)전체운영비 80%를 거창군과 합천군의 예산을 지원 받아 운영하는 향토기업 서흥여객의 경영권이 마창여객으로 넘아 갔다행정기관과 의회가 앞장서서 관리감독하는 통합된 버스 완전공영제를 도입하여 군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하는 시내버스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서흥여객지회 관계자는 거창합천 주민을 위한 서흥여객 운영권을 외지인에게 넘겨줄 수는 없다면서 "서흥여객 현 대표이사는 대표직 유지를 위해 일부주주를 회유하여 창원 시내버스 업체 대표에게 주식을 팔아 넘겼다" 며 "코로나19로 버스노동자들에게는 임금체불과 수당을 미지급하고도 현 대표이사와 창원 시내버스 업체 대표는 월 700만원씩 임금을 받아 가기 시작했다" 고 강변했다.

 

 

거창합천군 서흥여객() 갈등해결 소통기구 회의 자료에 따르면 작금의 서흥여객 사태를 수습하고 정상화시키기 위해서는 법인분리가 최상책이라고 사료된다“ 1년의 대출이자가 1억원이고 매년 적자가 3억원 정도 발생하는 언제 부도가 날지 모르는 회사임에도 현 경영진은 불필요한 자리를 만들어 급여를 지급하는 방법으로 보조금을 갈취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합천읍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합천지역 버스 29대는 합천군에서 구입하여 주었고 유로대 등 지원금이 1년에 25억원 이상 지원되고 있는 서흥여객()의 노선 및 운수 영업권을 완전분리하여 합천군 독자적으로 농촌버스를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해마다 20-30억원씩 지원하고도 합천지역경제에는 아무런 도움이 없는 농촌버스 정책에 대해 미래지향적이고 종합적인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전했다.

 

 

 

    [저작권hcinews@nat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시려면 기사 제목 아래 노란색창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합천인터넷뉴스(hcinews@nate.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입력은 한글200자, 숫자(400자), 영문(400자) 이내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합천 미광사진관 장우..
합천읍지편찬위원회, ..
합천문화원이사회, ..
[이웃집] 거창 거열산..
합천군의회, 합천세..
합천군, 옐로우 리버..
합천군, 올해 “대..
합천군의회, “합천..
합천군, 함벽루 앞 ..
합천군, 김태호 국회..
용주면새마을협의회, ..

용주면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류홍, 부녀회장 황순화) ..

합천읍 92세 김세분 ..

합천읍 거주 92세 김세분 할머니가 평생 모아온 돈 500..



방문자수
  전체 : 30,677,019
  어제 : 48,498
  오늘 : 8,314
(명칭)인터넷신문(제호)합천인터넷뉴스 |(발행소)경남 합천군 용주면 손목1길10-1|(전화번호) 055-932-0001 | (청소년보호책임자):김무만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등록연월일): 2011.06.13(발행연월일):2011.06.15 |(등록번호) 경남 아 00141호 |(발행인.편집인):김무만
Copyright by hcinews.asia All rights reserved. E-mail: hcinews@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