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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0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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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1-2022 KB바둑리그 ‘수려한 합천팀’ 출범식 가져

감독 고근태, 선수 박정환 9단 등 8명

기사입력 2021-11-1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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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은 지난 111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1-2022 KB바둑리그 수려한 합천팀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식에는 문준희 군수, 김해은 체육회장, 김윤곤 바둑협회장,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 백성호 9단을 비롯하여 고근태 감독과  선수 8명(박정환 9, 박영훈 9, 나 현 9, 김진휘 5, 박종훈 5, 현유빈 4, 박진영 4, 이현호 6단) 등이 참석했다.
 

문준희 군수는 인사말에서 수려한 합천팀 모두가 힘을 합해 원팀으로 이번 시즌 최고의 팀이라는 찬사를 듣는 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합천에는 많은 명산이 있는데, 산의 좋은 정기가 선수들에게 전달되어 올 시즌 좋은 성적을 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합천군>


2021-2022 KB국민은행 바둑리그는 1118() 저녁 7, 수려한 합천팀과 정관장천녹과의 개막경기를 시작으로 대장정에 들어간다.

 

9개팀이 출전해 전·후반기 리그로 나눠 펼칠 정규리그는 총 72경기 360경기로 내년 3월까지 정규리그를 벌이며 4월부터 플레이 인 토너먼트와 포스트시즌이 이어진다.

 

총규모 37억원(KB바둑리그 34, KB퓨처스리그 3)2021-2022KB국민은행 바둑리그의 우승상금은 2억원이며, 준우승은 1억원, 35천만원, 425백만원, 515백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상금과 별도로 자급되는 대국료는 승자 300만원, 패자 60만원의 대국료가 책정됐다.

 

2021-2022 KB바둑리그의 모든 경기는 매주 목~일 저녁 7시부터 바둑TV와 바둑TV의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된다.

 

김용정 기자 (hci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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